제5회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댄스필름
*상영일자
2025. 07. 15 ~ 2025. 07. 25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 2025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올해의 안무가 선정
- 베스트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댓글 & 좋아요 는 대중 참여 점수에 반영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상영일자
2025. 07. 15~ 2025. 07. 27
*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 2025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올해의 안무가 선정
- 베스트 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 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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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_어디에도 / 장편
Ahreum HAN_nowhere / Feature
안무자 : 한아름
현실에 맞춰 꿈을 포기하고 취업 준비를 하는 아름은 언제나 답답하다.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 아름은 매일 달린다.
“퐁”
“펄떡펄떡”
어항에서 물고기가 나왔다.
방바닥에서 펄떡이는 물고기를 보며 아름은 자기 자신이 물 밖의 물고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름도 현재 자신의 상황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하다. 꿈을 꾸는 것도 답답하고 취업 준비도 답답하다. 현재가 너무 답답하다. 답답함을 풀고자 또 밖으로 나가 달린다. 숨을 헐떡이며 걷는 아름의 눈에 저 멀리 홀로 서 있는 가로등이 보인다. 홀로 서 있는 가로등이 꼭 무대의 스포트라이트 같다.
아름은 생각한다. 그리고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 무대에서 추는 춤만이 춤은 아니다. 거리에서 추는 춤 또한 춤이다. 무대 밖의 춤출 공간이 있지 않을까? 마음속 깊은 곳에서 희망이 차오르기 시작한다. 아름은 뭔가에 홀린 듯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 춤을 추기 시작한다.
출연 한아름
촬영 정태환
음악 김진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