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인탱크컬렉션
인탱크컬렉션은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인 코리아 PART 1. 무용축제(오프라인) 참가작 중 선정된 작품입니다.
*상영일자
2025. 07. 22 ~ 2025. 07. 27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 2025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올해의 안무가 선정
- 베스트 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 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댓글 & 좋아요 는 대중 참여 점수에 반영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탱크컬렉션은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PART 1. 무용축제(오프라인)) 참가작 중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입니다.
*상영일자
2025. 07. 22 ~ 2025. 07. 27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 2025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올해의 안무가 선정
- 베스트 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 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댓글 & 좋아요 는 대중 참여 점수에 반영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김정훈의 <눈물의 무게>는 2020년 크리틱스초이스에서 초연된 이래로 아르코예술극장 같은 대극장 무대에 여러 차례 오른 바 있는데, 이번에는 문화비축기지 T1에서 공연된 실황을 영상화한 것이다. 현대사회 속에 갇힌 인간의 참을 수 없는 욕심과 끝없는 완벽의 추구를 다크한 분위기로 뿜어내는 가운데,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가 T1의 원형 창문 넘어 깔린 밤의 자연적 어둠과 매우 잘 어우러졌다.
한 남자와 한 여자는 짐승의 탈과 거죽을 두른 채 무대의 이곳저곳을 배회한다. 그 곁에 한 줄로 선 무용수들은 내면의 감정, 욕망, 의지, 압박, 경쟁 등이 복잡 미묘하게 점철된 움직임을 펼친다. 짐승의 탈과 가죽을 두른 남녀가 작품의 아이콘으로서 현대사회에 부조리함을 상징한다면 여덟 명의 군무는 그 안에 복잡 미묘한 감정, 욕망, 의미, 압박, 경쟁을 표현하는 입자들처럼 움직인다는 점에서 대단히 컨템포러리댄스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
김정훈은 안무와 함께 음악, 조명, 의상, 소품 등의 요소들을 망라하여 하나의 주제 이미지를 도출하는데 역량을 갖춘 무용가로서 <눈물의 무게>에 이러한 장점이 적절하게 드러나 있다. 중앙대학교 출신 무용수들로 구성된 C2 Dnace 역시 근래 들어 실연 역량이 두드러지게 상승하고 있는데 그러한 면모가 영상에 잘 담겨져 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서비스로서 공연 녹화의 온라인 스트리밍 中 (심 정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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