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탱크 컬렉션


인탱크컬렉션은 ADFK와 SIDFIT 참가작 중 우수작품을 디지털 영상으로 전환후 아카이브*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우수작 리뷰 

- 베스트 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 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댓글 & 좋아요 는 대중 참여 점수에 반영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5회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인탱크 컬렉션

인탱크컬렉션은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PART 1. 무용축제(오프라인)) 참가작 중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입니다.


*상영일자

   2025. 07. 22 ~ 2025. 07. 27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 2025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올해의 안무가 선정

- 베스트 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 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댓글 & 좋아요 는 대중 참여 점수에 반영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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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 Poem written at the Cross

내용:

Inspired by J.S.Bach's beautiful Aria "Erbarme Dich, main Gott" and the Gospel of Matthew, this piece is made as a contemporary ballet performed by 3 female artists (premiered at Detroit in 2021). Using symbolic gestural movements and cultural theme, "A poem written at the Cross" is presented within aesthetic atmosphere but with sadness. This ballet metaphorically reflects a painful paradox of modern people in contemporary society as if, in the Bible, Peter's lament after having denied knowing Jesus three times. “A poem written at the Cross” can be diversely interpreted by points of view with trans-cultural perspective today in a globalized world beyond religious aspect.

J.S.Bach의 아름다운 아리아 "Erbarme Dich, main Gott"와 마태복음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된 현대 발레 작품이다. 2021년 미국 디트로이트 댄스 페스티벌에서 초연 되었으며 상징적인 몸짓과 문화적 주제를 사용하여 '십자가에 쓴 시'를 미학적인 분위기로 표현하고 있지만 움직임 속에 애절함을 안고 있다. 작품은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한 베드로가 성경에 나오는 한탄처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고통스러운 역설을 은유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십자가에 달린 시”는 오늘날 종교적인 측면을 넘어 세계화된 세계의 초문화적 시각으로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될 수 있다.

안무: 김세용 Kim, Seyong

음악: Johann Sebastian Bach

출연: Jordan Moyer, Sabrina Darnall, Sara Kausch


2022년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 '아트 체인지업(Art Change UP)'


본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2022년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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