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탱크 컬렉션
인탱크컬렉션은 ADFK와 SIDFIT 참가작 중 우수작품을 디지털 영상으로 전환후 아카이브*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우수작 리뷰
- 베스트 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 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댓글 & 좋아요 는 대중 참여 점수에 반영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탱크컬렉션은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PART 1. 무용축제(오프라인)) 참가작 중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입니다.
*상영일자
2025. 07. 22 ~ 2025. 07. 27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 2025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올해의 안무가 선정
- 베스트 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 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댓글 & 좋아요 는 대중 참여 점수에 반영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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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루: 레종데트르 Day : raison d’être
내용:
프랑스어로 ‘존재의 이유’를 의미하는 ‘레종 데트르(raison d’être)’. 독일의 철학자 라이프니츠(Leibniz)는 사유 법칙의 하나인 이것을 사유의 실질 원리로 강조했다. 이러한 개념에서 존재의 이유는 사유의 법칙 중 하나로 하루를 지탱하는 근간이 되고 사랑하는 자(대상)과도 연결된다. 그녀는 존재의 이유를 길을 걸으며 사유한다. 길 위의 여인은 버거운 발을 내딛으며 또 하루를 그려낸다. 굳이 탈 것에 의존하려 하지 않는다. 아무도 믿지 못한다. 어차피 내 발로 걸어야 갈 수 있는 곳이기에... 내일을 향해 달려가는 삶. 우리네 인생 이야기이자 내일을 향한 오늘의 거룩한 외침이다. 그 목소리를 춤이 지닌 내재성으로 응축시켜 사유의 시공간에 담고자 한다. 다짐과 절망, 희망의 마디마디는 켜켜이 쌓여져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다. 정제된 움직임과 극대화된 시각적 구성으로 제안하고 무용수의 공간배치와 움직임의 질량조절을 통해 과거와 현재, 인간관계에서 환경으로 전환되는 자연스러운 흐름 속 인물에 대한 표현이 오브제로서 존재하도록 시도한다.
예술감독: 안병주
안무 및 연출: 안귀호
대본작가: 이주영
영상출처 및 제공: 사)대한무용협회/2021'락토댄스페스티벌
출연: 정향숙, 권미정, 성은경 류일훈, 강원비, 박소영, 이현지, 장동아, 안지현, 황예진, 오하라, 이주연, 김주희, 이유빈, 원채빈
2022년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 '아트 체인지업(Art Change UP)'
본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2022년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