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탱크 컬렉션


인탱크컬렉션은 ADFK와 SIDFIT 참가작 중 우수작품을 디지털 영상으로 전환후 아카이브*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우수작 리뷰 

- 베스트 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 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댓글 & 좋아요 는 대중 참여 점수에 반영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5회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인탱크 컬렉션

인탱크컬렉션은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PART 1. 무용축제(오프라인)) 참가작 중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입니다.


*상영일자

   2025. 07. 22 ~ 2025. 07. 27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 2025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올해의 안무가 선정

- 베스트 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 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댓글 & 좋아요 는 대중 참여 점수에 반영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리뷰] 인탱크컬렉션 더 베스트 작품 / 최자인_부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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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창의 『부등식』(최자인 안무)은 토마스 A. 해리스의 저서 「아임 오케이, 유아 낫 오케이(I’m OK, You’re not OK)』에 나오는 

인간관계 유형을 모티프로 하여 인간들 사이에 관계적 무게중심에 초점을 맞춰 춤을 전개하였다.

관계의 가장 작은 단위인 너와 나 사이에서 끊임없는 무게중심을 찾아가려는 분투가 이어진다. 

객석에서 등장하여 야외무대로 오른 남자무용수는 긴 장대를들고 무대 이곳저곳을 걷는다.

다섯 명의 남녀무용수는 서로 교차하면서 무게중심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상호작용적인 움직임을 펼친다. 

주요한 오브제로 활용되는 장대를 들고 수평을 맞추기도 하고 한쪽으로 기울거나 당기기도 한다. 

긴장의 연속을 담은 움직임 속에서 인간관계의 불안정성을 나타낸다.


評심정민_춤평론가

 



프로젝트 창이 선보인 최자인 안무 ‘부등식’은 작년 12월 ‘인간 부등식’이란 제목으로 초연한 공연을 야외용으로 개량했다. 

객석에서부터 맨발로 등장한 5명의 무용수는 

기울기 즉, 불균형(혹은 균형) 보여주는 긴 나무 막대를 오브제로 삼아 차분한 호흡으로 ‘관계성’에 주목한다.


評윤대성_댄스포럼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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