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탱크 컬렉션
인탱크컬렉션은 ADFK와 SIDFIT 참가작 중 우수작품을 디지털 영상으로 전환후 아카이브*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우수작 리뷰
- 베스트 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 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댓글 & 좋아요 는 대중 참여 점수에 반영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탱크컬렉션은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PART 1. 무용축제(오프라인)) 참가작 중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입니다.
*상영일자
2025. 07. 22 ~ 2025. 07. 27
*베스트 작품 선정 기준 : 심사위원 점수(60%) + 대중참여도(40%)
*베스트 작품 선정 혜택
- 2025 아츠인탱크 무용영화제 올해의 안무가 선정
- 베스트 작품 중 해외축제 초청연계
- 베스트 작품 중 아츠인탱크 무용축제 인 코리아 초청예술가로 선정
댓글 & 좋아요 는 대중 참여 점수에 반영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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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담:따_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내용:
담고 담아 닮은 엄마와 나. 그리고 딸에게 나의 모습을 비추어본다.
부모와 자식 간의 닮음이 생물학적 요인이 아닌, 생(生)을 다해 불 속으로 기꺼이 들어가는 희생과 끝도 없는 정성의 반복을 통한 결과라는 것을 작품으로 풀어내고자 하였다.
도자기를 빚는 행위는 자식을 위해 반복하는 우리들 일상과 닮았다.
심장 가장 안쪽을 조이는 안간힘과 타성 사이를 오가며 물레판을 휘휘 돌린다. 습관처럼 이어지지만 행여 어그러질까 단단히 중심을 잡은 몸체와 꾹 잡지도, 설겁게 잡지도 않은 따뜻한 온기가 머무는 예민한 손끝을 늘 유지해야 한다.
나에게 첫 숨을 주고 멈추지 않는 생(生)을 주는 사람. 엄마.
숨과 살을 섞어 생(生)을 빚어 올린다.
티끌 하나 들어가지 않기를 바라며 매일매일 오늘을 끝도 없이 정성을 다해 빚는다.
온전한 것만 담기기를. 좋은 것만 담기를.
안무 : 최윤선
연출 : 송혜민
출연진 : 최윤선 강민정 박상은 이승연 성지윤
음악 : 이창현
의상 : 이혜정
세트 : 김혜경, 최현정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